국립중앙도서관
국가 대표 도서관
- 이런 점이 좋다
- 소장 규모가 가장 크고 디지털화 자료를 온라인·협약 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점은 확인
- 자료 대부분이 관외 대출 불가입니다.
공식 사이트 ↗nl.go.kr
취업·학습 · 비교
자료 찾기와 책 빌리기, 어느 도서관이 맞나요?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내 출판물을 가장 폭넓게 소장한 국가 도서관으로 관내 열람과 디지털 자료가 강점이고, 국회도서관은 학위논문·정책 자료 검색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책을 집으로 빌려 가거나 전자책을 읽으려면 거주지 공공도서관(서울은 서울도서관 등)에 회원 가입하는 것이 맞습니다.
| 항목 | 국립중앙도서관 | 국회도서관 | 서울도서관 |
|---|---|---|---|
| 운영 | 문화체육관광부 | 국회 | 서울특별시 |
| 관외 대출 | 원칙적 불가 | 원칙적 불가 | 가능(회원) |
| 전자책 | 디지털 자료 열람 | 원문 DB | 전자책 대출 |
| 회원 조건 | 이용증 발급 | 이용증 발급 | 거주·재직 등 조건 |
국가 대표 도서관
입법·학술 자료 도서관
서울시 대표 공공도서관
디지털화된 자료 일부는 온라인으로, 일부는 협약 공공도서관의 전용 단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종이책은 관내 열람이 원칙입니다.
거주·재직·재학 등 조건이 있으니 회원 가입 안내를 확인하세요. 다른 지역은 각 지자체 도서관에 가입합니다.
비교 내용은 각 사이트의 공식 안내와 공개 자료를 정리한 편집 정보입니다. 요금·조건·지원 범위는 바뀔 수 있으니 이용 전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문서 기준일 2026.09.18.